방콕에서 한국인들에게 믿고 갈 만한 곳을 꼽으라면 수원맨즈스파는 빠지지 않는다. 위치는 아속역 도보 5분, 초행길이어도 쉽게 찾을 수 있다. 입구에 들어서는 순간 호텔급 분위기가 딱 느껴져, 첫인상부터 안정감이 있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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